히샬리송,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다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히샬리송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며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으로 인해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모양새입니다. 토트넘의 공격진은 모하메드 쿠두스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히샬리송 역시 침묵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텔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히샬리송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습니다. A매치 기간, 프랑스 20세 이하(U-21) 대표팀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텔에게 밀려, 히샬리송은 2경기 연속 벤치에 앉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토트넘의 안정적인 수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