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부상, 격투계를 뒤흔들다UFC 헤비급의 기대주, 톰 아스피날이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은퇴 기로에 놓였습니다. 지난 'UFC 321' 메인 이벤트에서 시릴 간과의 경기 중 눈 부상을 입은 아스피날은 현재 심각한 시력 손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격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며, 그의 UFC 커리어 지속 여부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스피날은 경기가 노 콘테스트로 종료된 후 병원을 방문했지만, 정확한 부상 정도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그의 아버지의 증언에 따르면, 오른쪽 눈은 전혀 보이지 않고, 왼쪽 눈의 시력도 절반가량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아스피날의 선수 생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의 은퇴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