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을, 두 외야수의 만남2025 한국시리즈(KS)를 빛낸 박해민(LG 트윈스)과 문현빈(한화 이글스)이 국가대표팀에서 만난다. 문현빈은 올가을 가장 뜨거운 타자로, 2025년 포스트시즌(PS)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문현빈, 가을 사나이의 등장문현빈은 2025년 정규시즌 타율 5위(0.320)에 오르며 비범한 타격 재능을 드러냈다. 처음 경험하는 가을 무대에서도 그는 한화 타자 중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LG 대표 선수 임찬규가 “가장 경계하는 선수”로 꼽기도 했다. 국가대표팀 합류와 기대감문현빈은 내달 열리는 K-BASEBEALL SERIES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35명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PS에서 강심장을 보여준 그가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