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명가, 코스닥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다: 삼진식품부산을 대표하는 삼진어묵으로 유명한 삼진식품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한 번쯤 맛보았을 삼진어묵은, 1953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박재덕 창업주로부터 시작된 삼진식품은 2대 박종수 회장을 거쳐 현재 박용준 대표에 이르기까지, 맷돌 방식으로 생선을 갈아 뼈째 사용하고 기름솥에 튀기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어묵의 깊은 풍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진식품은 롯데백화점 등에도 입점하여 어묵 판매 매장을 운영하고, 어묵베이커리라는 새로운 형태의 판매 경로를 개발하는 등 어묵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실적 성장, 상장을 향한 기대감 고조삼진식품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