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우정의 감동, 박미선과 선우용여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힌 코미디언 박미선과 배우 선우용여의 20년 우정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것을 시작으로, MBC 예능 '세바퀴'에서도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실제 모녀와 같은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더욱 감동을 자아냅니다. 유방암 투병, 그리고 팬들의 걱정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유방암 치료를 위해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워낙 대중에게 친숙한 방송인이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공백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소속사는 초기 유방암 진단 소식을 전했지만, 개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