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현실로: 김혜성의 MLB 데뷔 첫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루다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해, 꿈에 그리던 월드시리즈 우승을 달성하며 잊지 못할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김혜성은 2월 스프링캠프 기간, 올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포함한 세 가지 해시태그로 답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그 목표를 모두 이뤄냈습니다. 2일 열린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김혜성은 2루수 대수비로 투입되어 팀의 승리를 도왔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키움 시절에도 경험하지 못했던 우승을 미국 무대에서 이뤄낸 김혜성의 활약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승리의 순간: 2루수 대수비로 투입, 우승을 맛보다김혜성은 2일 열린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