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변호사, 우리 곁을 떠나다법조인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했던 故 백성문 변호사가 희귀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부재는 많은 이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으며, 특히 아내 김선영 아나운서의 애절한 추모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백성문 변호사는 지난 10월 31일, 향년 52세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1월 2일에 엄수되었습니다. 그는 JTBC '사건반장', MBN '뉴스파이터',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 TV조선 '사건파일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법리 분석과 인간미 넘치는 해설로 많은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故 백성문 변호사는 냉철함 속에 따뜻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방송인으로서,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