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달라진 이장원과 신재평의 관계2021년 배다해와 결혼한 이장원은 결혼 후 페퍼톤스 신재평과 서로 더 눈치를 잘 보게 되면서 밴드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장원은 20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와 같은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포지션별 참가자들이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경쟁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장원은 결혼 후 더욱 깊어진 신재평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페퍼톤스, 2인 체제의 어려움과 극복2004년 데뷔해 페퍼톤스로 꾸준히 신재평과 음악적 호흡을 맞춰온 이장원은 2인 체제의 밴드 운영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우리 밴드는 2인 체제다.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