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에서 베테랑으로: 나다니엘 우드의 파란만장한 격투 여정영국 출신의 UFC 파이터 나다니엘 우드는 신성으로 급부상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격투 인생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2017년 케이지 워리어스 데뷔전을 앞두고 뇌 이상 소견으로 출전이 무산되는 시련을 겪었습니다. 이후 복귀전에서 KO 승리를 거두며 잠재력을 입증했고,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두 차례 타이틀 방어전에서도 KO 승리를 거두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UFC 입성 후 연승 행진과 좌절, 그리고 페더급 전향2018년 UFC에 입성한 우드는 조니 에두아르도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며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안드레 유웰, 호세 알베르토 퀴뇨네스를 연이어 꺾으며 승승장구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