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배우 심형탁, 사야 부부가 사랑스러운 아들 하루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생후 4개월 된 하루 군과 함께 첫 가족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따뜻한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이들은 스티커 사진을 찍고, 핫플레이스 성수동을 거닐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심형탁은 특히 '사야하고 하루 빼면 나는 진짜 외톨이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설렘 가득한 첫 가족 외출영상 속에서 심형탁, 사야 부부는 하루 군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심형탁은 '하루가 뱃속에 있을 때 스티커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는 하루를 데려왔다'며 감격스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