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아는 형님'에서 밝힌 특별한 한국행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비비가 프랑스 대기업 퇴사 후 한국에 오게 된 흥미로운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꿈에 그리던 직장을 뒤로하고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비비는 세네갈 출신 모델로, '아는 형님'을 통해 자신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프랑스 대기업, 워라밸의 현실비비는 프랑스 퍼블리시스라는 광고 대행사에 다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꿈의 직장이었지만, 생각보다 힘든 업무 강도와 야근, 회식 문화에 지쳐 퇴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은 프랑스의 워라밸을 좋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은행과 병원을 제외하고는 야근과 회식이 만연하다는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박재범, 한국어 공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