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아시아 리그 복귀 희망KBO 리그 외국인 선수 시장에서 요나단 페라자의 복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본지 취재 결과, 현재 페라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리그 복귀를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라자의 KBO 리그 활약상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122경기 출전, 타율 0.275, 24홈런, 7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0.850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즌 초반과 후반의 극명한 성적 차이3월 8경기에서 타율 0.517로 센세이션한 활약을 펼쳤으나 시즌을 치를수록 개인 성적이 급락했습니다. 전반기 0.312였던 타율이 후반기 0.229까지 크게 떨어졌고, 그의 거취를 고민한 한화는 계약을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