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타이, 그날의 진실 공방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로 출동했던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법정에서 케이블타이의 사용 목적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테러범 진압을 위한 것이었을 뿐, 국회의원 체포용이 아니었다고 증언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이 증언은 당시 사건의 진실 공방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증언의 핵심: 테러 진압 도구김 전 단장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케이블타이 소지 목적을 밝혔습니다. 그는 군인이 총을 휴대하는 것과 같이, 707특수임무단은 테러범 진압을 위해 항상 케이블타이를 소지한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