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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2

KBO를 넘어 MLB로! 폰세, 한국에서의 특별한 여정과 미래를 향한 설렘

폰세, 한국을 떠나지 못한 이유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로 이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31)는 시즌이 끝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한국을 떠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복귀설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한화 구단에서 외국인 선수들에게 제공하는 대전 아파트에서 계속 생활 중이다. 아내 엠마가 첫 아이를 임신 중이었고, 바로 미국행 비행기를 탈 수 없었다. 엠마는 지난 6일 대전 미즈제일여성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지난달 23일 출산 예정일보다 2주 늦게 태어났지만 자연주의 출산(수중분만)을 통해 순산했다. 폰세 부부는 “한국에서 출산하기로 선택한 것에 후회가 없다”며 의료진에 감사함을 표했다. 행복한 가족, 그리고 MVP를 향한 발걸음손꼽아 기다린 딸이 태어난 뒤에도 폰세 부부는 한국을 떠나..

스포츠 2025.11.11

17승 252K, KBO를 뒤흔든 폰세, MLB 복귀 꿈을 이룰까?

폰세, KBO를 넘어 MLB로?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가 또다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의 보도에 따르면, 폰세는 여러 팀의 관심을 받으며 메이저리그 복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 KBO리그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친 폰세는 이제 다시 한번 빅리그 진출을 꿈꾸고 있습니다. KBO를 접수한 폰세의 압도적인 기록폰세는 올해 29경기에 등판하여 180⅔이닝을 소화하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52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다승, 승률, 탈삼진,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 투수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외국인 투수 최초의 기록이며, 폰..

스포츠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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