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를 떠난 곤솔린, 새 팀을 찾을 수 있을까LA 다저스에서 방출된 토니 곤솔린의 앞날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저스는 지난 13일(한국 시각), 곤솔린이 웨이버 공시 후 지명을 받지 못해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났다고 발표했습니다. 2016년 드래프트에서 비교적 낮은 순위로 지명되었던 곤솔린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하지만 잦은 부상과 수술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빛났던 2022년, 그리고 시작된 부상의 늪2022년 곤솔린은 24경기에서 16승 1패,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하며 데뷔 첫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2023시즌, 8월 중순 오른쪽 팔뚝 염좌 부상으로 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