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모의 사랑 속 성장, 송지아와 송지욱배우 박연수가 전 남편 송종국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녀, 송지아와 송지욱의 눈부신 활약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0년 전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워온 박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송지욱의 우승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지아는 프로 골퍼의 꿈을 향해, 송지욱은 축구 선수의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두 아이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부모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송지욱, 꿈나무 대회 우승! 눈부신 성장박연수는 10일, 아들 송지욱의 경기도 꿈나무 대회 우승 소식을 전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경기도 꿈나무 우승. 선발부 비선발부 1,2학년 선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