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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 '항명' 사태, 정부의 초강수 대응: 검사장 전원 인사 조치 및 형사 처벌 검토

사건의 발단: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검찰 내부 반발정부가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에 반발했던 검사장 전원을 평검사로 인사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당의 요구를 수용한 건데요. 형사 처벌과 직무 감찰까지 고려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내부의 집단 반발앞서 전국 지검장 18명은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향해 "항소포기 경위와 법리적 근거 설명을 요청한다"고 검찰내부망에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 대응: 인사 조치, 형사 처벌, 직무 감찰인사조치 외에 형사처벌과 직무감찰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형사 처벌의 근거형사처벌의 경우 공무원의 집단행동을 금지한 국가공무원법과 대장동 수사팀의 공무상 비밀누설 위반 등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

이슈 2025.11.16

군 기강 확립과 국방 개혁의 신호탄: '계엄 문책' 인사의 의미와 전망

이재명 정부의 첫 중장 인사, 그 배경과 의미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첫 중장 인사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재판이나 수사를 받으면서 공석이 된 군 핵심 직위자를 임명해 안보 공백을 없애는 동시에 인적 쇄신을 통한 국방 개혁에 방점을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인사 쇄신: 육사 출신 편중 완화와 비육사 출신 발탁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육군 중장의 경우 그동안의 육사 출신 중심 인사에서 벗어나 비육사 출신 우수 인재를 적극 발탁해 인사 편중 현상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주요 보직 임명: 안보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군 운영의 시작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사실상 11개월 넘게 공석이던 수도방위사령관, 특전사령관을 비롯해 올해 8월 내란 특검 수사와 관련해 이승오 중장이 직무 ..

이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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