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위기, 프랭크 감독의 입지 흔들리나리그 10경기 만에 토트넘의 새 감독 후보가 언급되고 있다. 영국의 토트넘홋스퍼뉴스는 단독 보도를 통해 '토마스 프랭크에 이어 감독이 될 수 있는 토트넘 스타'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초반 기세가 좋았던 것과 달리 리그 10경기 만에 위기를 맞이했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반등하는 듯한 경기력이 다시 추락하고 있다. 선수들과의 불화설, 악수 거부 사태선수들과 프랭크 감독의 관계에도 의문부호가 찍혔다. 토트넘이 첼시에 패한 후 프랭크는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에게 악수를 건넸지만 무시 당하는 상황이 공개됐다. 미키 판더펜과 제드 스펜스는 종료 휘슬과 함께 빠르게 라커룸으로 향하는 터널로 걸어갔고, 다가오는 프랭크 감독을 무시하고 지나쳤다. 차기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