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심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를 결정하다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잔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아내의 조언 덕분이었다. 핵심 미드필더, 주장으로 거듭나다브루노는 맨유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 흔들린 마음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알 힐랄의 강력한 러브콜, 주급 70만 파운드 제안당시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알힐랄의 회장이 직접 구애를 보냈고, 주급 70만 파운드(약 13억 원)를 보장할 정도로 엄청난 제안을 건넸다. 아내의 한마디, 브루노의 마음을 돌리다그는 25일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290경기에서 커리어가 끝날 수도 있었다"며 "가장 먼저 아내 아나와 이야기했다"고 털어놨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