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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시티 2

백승호, '1분 만의 악몽'… 부상으로 쓰러지다, 대표팀 발목 잡나

경기 시작 1분 만에 벌어진 비극백승호(27, 버밍엄 시티)가 경기 시작 5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FL 챔피언십(2부 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 중 벌어진 일입니다. 미들즈브러의 리리 맥그리와의 볼 경합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백승호는 결국 일어서지 못했고, 의료진의 투입 후 5분 만에 마크 레너드와 교체되었습니다. 버밍엄 시티는 1-2로 패하며 원정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버밍엄 시티, 중원 장악력 잃고 고전백승호의 조기 교체는 버밍엄 시티에게 큰 타격이었습니다. 중원 장악력을 잃은 버밍엄은 전반 내내 미들즈브러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습니다. 미들..

스포츠 2025.11.09

유럽을 호령했던 '아시아 특급 골잡이' 후루하시 교고, 잉글랜드 2부 리그에서도 부진의 늪

영국 무대, 후루하시 교고의 부활은 실패로?유럽 리그에서 이름을 날렸던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교고가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부활에 실패했습니다. 이미 영국 현지는 후루하시에 등을 돌린 듯한 분위기입니다. 득점 부진, 팬들의 실망감 증폭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후루하시가 리그 10경기째 득점에 실패하며 버밍엄 팬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후루하시의 이름에 걸맞은 기대와 흥분은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카라바오컵 득점 외 침묵, 심각한 기회 낭비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후루하시가 카라바오컵 1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득점이 전부였다고 지적했습니다. 후루하시는 지난 12경기에서 단 한 골에 그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마무리 미스가 아니라, 그가 놓친 결정적 기..

스포츠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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