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골목식당' 속 빌런, 홍탁집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포방터시장 편에 등장했던 '홍탁집'은 역대급 빌런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불성실한 태도로 백종원 대표의 분노를 샀던 사장 권상훈 씨는, 어머니에게 가게를 맡기고 무책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방송을 보며 많은 시청자들이 안타까움과 분노를 느꼈을 것입니다. 백종원의 솔루션, 홍탁집의 놀라운 변화백종원 대표는 매장 구조와 메뉴 개선뿐 아니라 권상훈 씨의 정신 상태까지 변화시키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끈기와 진심 어린 조언은 권 씨를 변화시켰고, 결국 홍탁집은 '어머니와 아들'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