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했던 어린 시절, 그리고 시작된 고비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아버지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을 떠올리며, 유복했던 어린 시절과 아버지 서세원의 사망 당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서동주는 어린 시절에 대해 “좋은 가정환경에 있었다. 유복했고 부모님 사이도 나쁘지 않았다. 분명히 좋은 기억도 많다”고 회상하며 행복했던 시절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2002년을 기점으로 가정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구치소 이후, 달라진 아버지의 모습서동주는 “아버지가 구치소를 다녀와서 굉장히 여러 가지가 변한 게 확 느껴졌다”며 “그냥 아예 다른 사람이 돼서 왔다. 그때부터 우리 가족에게 고비가 시작됐다”고 언급하며, 아버지의 변화를 안타까워했습니다. 아버지의 구치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