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부상 터널을 지나 4호골 폭발1년을 쉬고 돌아온 조규성이 시즌 4호골을 터뜨리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덴마크 수페르리가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부상 후유증을 완전히 털어낸 모습입니다. 조규성은 27일(한국시간) 덴마크 프레데리시아 몬야사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반 34분 데닐 카스티요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골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책임졌습니다. 이 골은 조규성이 지난달 30일 란데르스전 득점 이후 약 한 달 만에 나온 시즌 4호골(리그 3골·컵대회 1골)입니다. 공식전 4경기 연속 침묵을 깨는 시원한 한 방이었습니다. 득점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