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 제기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를 부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벤투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투토유베'는 이탈리아 매체 '라이 스포츠'의 치로 베네라토의 발언을 인용해 유벤투스가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을 보도했다. 스팔레티 감독의 김민재 재회 열망베네라토는 최근 방송에서 스팔레티 감독이 나폴리 시절 김민재와 재회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와 함께 조르지아 출신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 비교적 무명에 가까운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재편한 뒤, 33년 만에 세리에A 정상에 올랐다. 김민재의 현재 상황과 이탈리아 복귀 가능성김민재는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직행하며 세계 최고 수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