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의 새로운 시대: 로봇이 문앞까지로봇 배송 스타트업 와트가 일본 택배 시장을 공략하며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와트의 배송 로봇 '제임스'는 공동주택 택배보관함부터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배송을 자동화하는 설비로, 기존 건물 구조를 변경할 필요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택배 시장은 대면 배송이 일반적인 상황이기에, 로봇 배송의 필요성이 더욱 크다는 분석입니다. 와트는 일본 택배업계 1위 야마토운수와 손잡고 도쿄 수도권 대규모 맨션 단지에서 자율배송 로봇 실증을 진행하며, 미래 배송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을 선택한 이유: 대면 배송 문화와 로봇 배송의 시너지와트의 최재원 대표는 일본 시장을 로봇 배송 실증의 '최적지'라고 강조합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