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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스캠 2

1000명 넘게 캄보디아로… '월 1000만원' 운반책의 충격 고백

캄보디아 범죄 조직, 그 검은 그림자국내 구직자를 캄보디아 범죄 조직에 넘긴 30대 남성 김모씨의 충격적인 고백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1명당 100달러에 가까운 수고비를 받고, 월수입 500만원에서 1000만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김씨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캄보디아 범죄 조직의 운반책으로 활동하며, 1000명 이상의 한국인을 캄보디아로 데려갔습니다. 그의 입을 통해 캄보디아 범죄 조직의 실체와 그들이 어떻게 한국인을 유혹하고, 착취하는지 생생하게 드러났습니다. 운반책 김씨, '구속 전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김씨는 인신매매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구속되기 전 캄보디아에서 겪은 모든 일을 풀고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캄보디아 범죄 ..

이슈 2025.10.23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드디어 귀국길… 보이스피싱·로맨스 스캠 연루 혐의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64명 송환 시작보이스피싱, 로맨스스캠 등 범죄 혐의로 캄보디아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새벽(현지시각) 한국행 전세기에 탑승했다. 긴 여정의 시작: 귀국 및 도착이들은 이날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오전 3시 15분)께 수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전세기를 타고 한국으로 출발했다. 수사망 좁혀진다… 국내 송환 후 조사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64명의 송환자를 호송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송환하는 64명은 모두 범죄 혐의가 있어 국내 송환 후 관할 수사 관서에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범죄 혐의는 무엇인가?다만 이들 모두 캄보디아 범죄 조직에서 로맨스 스캠, 리딩방 사기, 보이스 피싱, 노쇼 사기 등에 가담한 범죄 혐의점이..

이슈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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