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옥타곤에서 백기를 들다강한 자들만 살아남는 옥타곤에서 체력 부족으로 백기를 드는 건 창피한 일이다. 타이틀 도전 코앞, 더 리더의 굴욕심지어 타이틀 도전권에 가장 가까웠던 남자가 그랬다면 이어지는 조롱은 당연하다. 경기 내용: 1라운드 압도, 이후 급격한 붕괴레이니어 더 리더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브렌던 앨런과의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 이벤트 미들급 매치에서 4라운드 이후 코너 스탑, TKO 패배했다. 더 리더의 몰락, 앨런의 반전더 리더는 미들급 랭킹 4위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챔피언’ 함자트 치마에프에게 도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SNS를 통한 파이터들의 반응치마에프는 “이 멍청한 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