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부동산 대책, 그 후…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당일, 규제지역으로 새롭게 지정된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습니다. 이는 규제 시행 전 마지막 대출 기회를 잡으려는 매수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특히, 대출 규제 강화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의 영향으로, 시장의 혼란과 함께 매수세의 움직임이 두드러졌습니다. 규제 발표 당일, 신고가 행진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전용면적 59.82㎡는 15일에 15억5천만원(22층)에 매매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단지는 6·27 대책 직전인 6월 25일, 같은 면적이 14억2천만원(26층)에 팔리며 14억원대를 처음 넘겼는데, 약 4개월 만에 1억3천만원 오른 가격으로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