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하락에도 빛나는 '신사장 프로젝트'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신사장(한석규 분), 조필립(배현성 분), 이시온(이레 분)이 완성하는 통쾌한 협상 방식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시청률 변화와 결방의 아쉬움시청률은 5회에서 최고 8.7%를 기록했다. 감독과 작가가 꼽은 명장면신경수 감독은 ‘이건 정말 속 시원하다’하고 미소를 지은 순간으로 “1회 오프닝의 신사장이 옥상에서 물통을 집어 던지며 화를 내는 장면, 1회 엔딩 속 신사장의 강렬한 외침, 3회에서 신사장이 인질범 이상현에게 건네는 말, 5회에서 조필립이 이시온에게 건네는 이야기” 등 여러 장면을 언급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1회 오프닝과 엔딩의 강렬함1회 오프닝 장면은 분신을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