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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세미테크 2

민중기 특검, 주식 거래 논란에 '죄송' 표명… 위법 행위는 없었다?

주식 거래 논란의 중심: 민중기 특검최근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을 이끄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자신을 둘러싼 주식 거래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 특검은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미공개 정보 이용과 같은 위법 행위는 없었다고 강조하며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민 특검이 판사 시절 투자했던 네오세미테크 주식 거래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네오세미테크: 몰락한 유망 기업의 그림자네오세미테크는 2000년에 설립되어 2009년 우회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10위권에 오를 정도로 유망한 기업으로 보였지만, 분식 회계가 드러나면서 1년도 안 돼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 폐지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7천 명의 투자자가 손해를 봤고, 피해액은 4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

이슈 2025.10.20

민중기 특검 휘청…강압 수사 논란에 주식 거래 의혹까지, 수사 동력 상실 위기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연이은 악재에 직면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연이은 악재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피의자 사망으로 인한 강압 수사 논란에 이어 민 특검의 비상장주식 거래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수사 동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검, 비상장주식 거래 의혹에 휩싸이다민 특검은 고교·대학 동문이 대표로 있는 태양광업체 네오세미테크 비상장주식에 투자해 상장폐지 직전 매도하여 약 1억 6천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 특검은 부산고법 부장판사 시절인 2008년 4월 첫 재산공개를 통해 네오세미테크의 비상장주식 1만 주를 보유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오세미테크는 분식회계 문제로 주식 거래가 정지되었고, 민 특검은 거래 정지 전에..

이슈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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