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 故 이상민 위원장 빈소 방문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별세한 고(故)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의 빈소에서 오열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이 전 의원을 직접 영입하며 정치적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관계를 넘어선,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측근의 증언: 한동훈, 처음 보는 오열한 전 대표의 측근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이 위원장의 빈소를 방문한 후, '한 전 대표가 그렇게 우는 걸 처음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평소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던 한 전 대표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동시에, 고인의 죽음에 대한 깊은 슬픔을 짐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