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코리안 메시'의 탄생과 바르셀로나 입성중국 매체가 이승우의 바르셀로나 징계 시절을 회고했다. 최근 그가 전북 현대에서 프로 커리어 첫 우승을 일궈낸 가운데 중국 매체가 "한국의 리오넬 메시가 마침내 처음으로 트로피 들어올릴 순간을 맞았다"고 전했다. FIFA 징계, 이승우의 발목을 잡다이승우의 꿈은 2013년 초 제동이 걸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승우를 포함한 바르셀로나 유스 선수 6명에 대해 공식 대회 출전 정지 처분을 내린 것이다. 지금은 일본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로 성장한 구보 다케후사도 해당 명단에 포함됐다. FIFA 규정, 어린 선수 보호를 위한 조치FIFA는 만 18세 미만의 선수의 경우, 부모가 축구와 관계 없는 일에 종사하며 현지에 체류할 때만 선수의 해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