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을 빛내는 별, 김다현의 아름다운 기부맑고 힘 있는 목소리로 전국을 사로잡은 가수 김다현 양이 고향 삼척시에 200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16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2025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 행사장에서 이루어졌으며, 김다현 양의 아름다운 선행은 삼척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삼척시 홍보대사 김다현, 고향 사랑 실천김다현 양은 2023년 5월부터 삼척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삼척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행사와 무대에서 삼척의 매력을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홍보대사로서의 책임감을 넘어, 고향을 진심으로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