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비리, 암흑으로 변한 대한민국?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세웠습니다. 장 대표는 11월 7일 자정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이 암흑으로 변했다'고 표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법적 절차의 종료를 넘어, 정의와 진실이 가려지는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항소 포기, 그리고 숨겨진 진실장동혁 대표는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개입으로 대장동 사건 항소가 막혔다고 주장하며, 그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단군 이래 최대 개발 비리 사건'에서 일부 무죄 선고와 7,800억 원 규모의 개발 비리가 400억 원으로 둔갑한 점을 지적하며, 항소 포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