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무대, 믿기 힘든 오심 발생세계 최고의 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믿기 힘든 일이 발생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가르시아 vs 오나마' 언더카드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빌리 엘레카나(미국)가 케빈 크리스천(브라질)을 1라운드 3분 33초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제압했다. 엘레카나, UFC 데뷔 후 첫 피니시 승리이로써 엘레카나는 UFC 데뷔 후 첫 피니시 승리를 따냈다. 지난 7월 이보 아슬란(튀르키예)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을 당시 다소 밋밋했던 경기 운영에 아쉬움이 남았던 만큼, 강렬한 피니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크리스천, 데뷔전 패배… 오심 논란에 휩싸여반면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를 통해 지난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