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빠 문희준, 셋째 계획을 접다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이 둘째의 '단호한 한마디'를 듣고 셋째 계획을 접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7일 '재미하우스'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문희준은 팬미팅 중 셋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문희준은 육아의 즐거움과 함께 현실적인 어려움도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48세의 나이에도 셋째를 고민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고민을 보여줍니다. 둘째 육아의 현실, 문희준의 솔직한 고백팬미팅에서 한 팬이 '둘째를 낳은 후 좋은 점과 힘든 점이 뭔가요?'라고 묻자, 문희준은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그는 '여유만 된다면 아이는 많이 낳을수록 좋은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