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연기 인생, 그리고 갑작스러운 시련오랜 시간 동안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배우 김희라가 MBN '특종세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대장금', '이산' 등 수많은 작품에서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41년 차 배우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던 김희라. 하지만 그녀에게도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2020년,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암 투병의 고통 속에서도 김희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암 투병의 고통, 그리고 배우로서의 좌절김희라는 항암 치료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회상하며,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항암 치료의 부작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