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 훔쳐간다'는 믿음의 붕괴외국인 A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영상을 올려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한국에서는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워도 안 훔쳐간다'는 말을 믿었던 외국인이 절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동시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가지고 있던 긍정적인 인식에 균열을 일으켰습니다. A 씨의 이야기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사건의 전말: 편의점, 그리고 사라진 노트북한국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 A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영상을 올려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가 노트북 가방을 잃어버린 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