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김혜경 여사의 한식 외교를 펼치다‘K-푸드 전도사’를 자처한 김혜경 여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첫날(31일) 열릴 영부인 주최 오찬에서 어떤 음식을 대접할까. 26일 복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미쉐린 가이드 원스타’ 온지음 레스토랑의 조은희 수석 셰프가 경북 경주의 한 문화 공간에서 ‘한식 파인다이닝(Fine dining, 고급식사)’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지음 조은희 셰프, 한식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온지음 레스토랑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2025’ 시상식에서 10위를 차지한 한식당이다. ‘바르고 온전하게(온) 짓다(지음)’이란 이름 아래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식을 내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