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한국 시장 공략 재시동?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여름 한국에서 LAFC와 친선전을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33, LAFC)이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손흥민을 활용한 마케팅을 구상하고 있다.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의 귀환?손흥민이 MLS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전 소속팀과 마주하게 되는 자리이자, 한국 팬들 앞에서 두 유니폼을 모두 입었던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극히 드문 이벤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현실손흥민은 토트넘 레전드라는 이름이 부족하지 않은 선수다. 2015년 레버쿠젠에서 이적한 뒤 10년 동안 454경기 173골 101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고,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푸스카스상 수상·토트넘 최초의 비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