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그 현장 속으로9일 오전 서울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2025/26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2025-26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1차와 2차 대회를 통해 개인 종목별 순위를 합산하여 최종 국가대표를 결정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황대헌 선수가 박지원 선수와 충돌하며 페널티를 받아 실격 처리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황대헌 실격, 중국 매체의 격렬한 반응황대헌 선수가 실격 처리된 후, 중국 매체와 선수들의 거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