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만의 법정 출석: 민희진 전 대표, 하이브와 어도어 향해 날카로운 발언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개월 만에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출석하여 하이브와 어도어를 향해 여전히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는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3번째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는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 측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 관련 증언: 저작권과 창작 권한에 대한 민희진의 입장민희진 전 대표는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을 별도로 게시하는 데 구두로 사전 동의가 있었다고 증언하며, 저작권은 어도어에 있고 창작 권한은 자신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언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