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혜리의 눈물샘 폭발배우 혜리가 친동생 이혜림 씨의 결혼식에서 벅찬 감동으로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 이혜림 씨는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눈부신 미모는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혜리의 진심 어린 축복은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자매의 끈끈한 우애, 감동적인 순간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동생을 따뜻하게 끌어안고 눈물을 훔치거나, 젖은 티슈로 눈가를 닦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평소 혜리는 동생을 '가장 가까운 사람이자 친한 친구'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혜리의 진심 어린 마음은 결혼식 현장에서도 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