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에너지, 제시 린가드의 한국 생활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가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죠. 한강 뷰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집에서 그는 K-뷰티에 대한 관심과 6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진솔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FC서울행, 그리고 장기 계약의 이유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EPL 팀에서 활약했던 제시 린가드는 지난해 FC서울로 이적하며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겼습니다. 그는 한국행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는데, 유럽 및 전 세계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대부분 단기 계약이었던 반면 FC서울은 2+1년 옵션의 장기 계약을 제안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