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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3

광동제약 교환사채 발행 제동: 현금 부자, 오너 지분 방어에 나선 이유는?

광동제약, 교환사채 발행 제동… 그 배경은?금융감독원이 광동제약의 250억원 규모 자사주 대상 교환사채(EB) 발행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광동제약은 계열사 유상증자 등을 위해 EB 발행을 추진했지만, 금감원은 공시가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게다가 1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한 광동제약이 EB 발행을 추진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습니다. 최성원 회장의 지분 방어 전략?시장은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의 낮은 지분율(6%대)을 주목하며, 우호 지분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해석합니다. 자사주는 경영권 방어의 안전판 역할을 합니다. 외부 세력의 지분 매입으로 경영권이 위협받는 상황을 막기 위해, 낮은 지분율을 보완하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금감원 제동, 새로운 EB 공시 기준 첫..

이슈 2025.10.27

이찬진 금감원장의 'LBO' 저격, 국민연금 당혹… PEF 업계 '발칵'

이찬진 금감원장, 국민연금의 LBO 활용 사모펀드 출자 문제 삼아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차입매수(LBO) 방식을 활용하는 사모펀드(PEF)에 대한 국민연금 출자를 문제 삼으면서 PE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사실상 LBO를 이유로 국민연금의 PEF 출자를 막아야 한다고 직격한 것이다. PEF 업계, 'M&A 몰이해' 지적하며 격앙된 반응홈플러스 사태 이후 정치권을 중심으로 PEF에 대한 '먹튀', '약탈적 금융' 같은 부정적 이미지가 강화된 데 이어 감독당국 수장이 국민연금의 출자 자체가 문제라는 식의 접근을 내놓자 PE들은 아연실색하고 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PEF와 인수합병(M&A)에 대한 몰이해가 도를 넘었다'며 격앙된 반응도 내놓고 있다. LBO, 고위험·고수익 금융 기법의 양면성..

이슈 2025.10.24

금감원장, 400억 재산 논란에 '진땀'…'5억 대출'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는?

다주택 논란과 해명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주택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서울 강남 지역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집값 상승을 잡겠다면서 본인은 초고가 아파트 2채를 보유하고 있어 위선적'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이 원장은 '실거주하고 있다'고 해명하며, '한두 달 내에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저희 가족과 관련되어 같이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두 달 안으로 정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자녀에게 아파트를 양도할 계획임을 밝히며, 다주택 보유가 '국민들의 법 감정의 잣대에 맞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400억 성공보수와 재산 규모이날 국정감사에서는 ..

이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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