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안, '전참시'에서 공개된 진솔한 이야기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9회에서는 배우 이주안의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폭군의 셰프'에서 꽃미남 광대 공길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주안은 21세기로 환생한 듯한 일상과 그의 취향이 묻어나는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3개월 동안 직접 인테리어를 공부하고 3D 도면을 활용해 완성한 집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헌신, 간 기증 비하인드 스토리이주안은 참견인들이 복부의 흉터를 궁금해하자, 어머니께 간을 기증한 사연을 밝혔습니다. 8년 전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해 큰 결심을 했다는 그는, '어머니 몸에서 나온 것을 다시 돌려드리자'는 마음으로 수술을 진행했다고 전했습..